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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레트 enters the sce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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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로드 enters the sce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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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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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 참…… 레아씨의 장치, 생각보다 엄청난 규모였잖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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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마도만으로 저런 게 가능해? 좀처럼 구조를 모르겠단 말이지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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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어도 급조해서 어떻게 될 게 아니야. 그렇다는 건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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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. 성묘에는 원래부터 그 장치가 설치돼 있었던 걸지도 몰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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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거긴 성인의 묘 외에도 뭔가 다른 목적이 있어서 지어진 건가……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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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걸로 또 레아씨에게 묻고 싶은 게 늘어났군. 빨리 재회하고 싶은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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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, 회수한 보물 말인데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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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끝내주는 물건일지도 모르겠는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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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단은 여신의 가호를 받은 전설적인 무구를 몇 개쯤 보유하고 있었을 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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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얻은 무구는 분명 그중 하나일 테지. 쉽사리 손에 넣을 만한 게 아니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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……뭐, 선생님에게 맡겨진 물건이니 마음대로 써도 되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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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내 호기심도 채워졌으니까 슬슬 할 일로 돌아가 볼까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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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 enters the sce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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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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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에 빠뜨려 미안하군. 레아를 대신해 사과하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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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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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적에 대비한 거라면 그만한 전력은 필요 없었을 텐데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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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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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도 의도치 않게 작동했거나 혹은 레아가 지시를 잘못한 거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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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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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다지 알려지진 않았지만, 그 성묘는 여신께서 친히 만든 것이라 전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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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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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환영이나 수호자들은…… 원래부터 존재하던 장치들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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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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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국군이 습격했을 때는, 의식을 위해 장치를 해제해 둔 상태였지만 말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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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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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, 회수한 무구 말이다만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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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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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여신의 가호를 받은 고대 무구로, 교단이 성유물로 보관 중이던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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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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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적 가치가 높은 귀중한 물건인데 그 힘도 일반 무구와는 비교할 수 없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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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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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아가 자네에게 맡긴 이상, 어떻게 쓰든 자네 자유야…… 단, 신중히 다뤄 주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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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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……자, 용무는 끝났군. 슬슬 일하러 돌아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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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 enters the sce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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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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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묘에 그런 장치가 있을 줄이야…… 준비도 없이 들어갔다면 지금쯤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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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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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걸 설치한 게 레아님이라고는…… 그분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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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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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쎄요…… 레아님 본인을 구출해 직접 여쭈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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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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……그나저나, 회수한 보물 말입니다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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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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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사연이 있는 물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…… 정말 훌륭하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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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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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면, 세이로스교의 전설에 이름을 남긴 귀중한 무구일 가능성도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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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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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아님께서는 당신께 이걸 맡겼습니다. 어떻게 사용할지는 당신이 정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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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베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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……자, 그럼 다음 전투 준비를 해야 하니 저는 먼저 돌아가 보겠습니다.